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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

캡스톤디자인이란 1~2학년 동안 배운 전공 교과목 및 이론 등을 바탕으로, 산업체(또는 사회)가 필요로 하는 과제를 대상으로 3학년 이상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과 종합적인 문제해결을 통해 창의성과 실무능력, 팀워크, 리더십을 배양하도록 지원하는 정규교과목입니다

금상

■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■

생체신호처리(음주측정기)

음주운전싫어요 / 생체신호처리(종합설계)

전자공학과

지도교수

안재목

학부명

과제 목적

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된 계기는 일단 음주운전은 무조건 해서는 안 되는 범법행위이다. 하지만 음주운전을 억울하게 당하는 예시를 들면서 이 프로젝트를 하게 된 개요를 말씀드리겠습니다. 당연히 음주운전은 해서는 안 되고 당연히 시도 또한 하면은 안되는 행위입니다. 만약 음주운전을 할 경우 심하면 면허취소와 구속이 될 수도 있는 엄청나게 심한 범법행위입니다. 하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? 바로 아침에 음주운전에 걸리는 문제입니다. 그 전날 술을 먹었고 자기 자신도 술이 다 해장되었다고 생각되어서 운전을 하였는데 아침 음주단속에 걸린다면 생각보다 억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. 물론 운전자가 잘 알아보지 않고 운전을 한 잘못이 더 크지만 정말로 나쁜 마음이 없이 음주운전에 걸렸다면 그 음주운전을 방지하기 위해서 음주측정기를 만들겠습니다. 더 나아가 차에 부착하여 자동으로 음주확인을 확인하는 방법도 생각해보겠습니다.

과제 내용

앞서 말했다시피 음주운전은 엄청난 도덕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엄청난 범법행위입니다. 하지만 전날 술을 먹었는데 아침에 음주단속에 걸리거나 혹은 내가 술이 다 해장이 되었나 확인해보기 위해서 저희는 음주측정기를 만들어 보겠다는 목표를 갖고 음주측정기를 만들겠습니다. 운전자 생각에 내가 술이 다 해장되었나 의심이 될 때가 있습니다. 특히 그런 경우는 저녁에 술을 먹고 아침에 운전을 하여서 차에 탔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그런 경우를 피하기 위해 음주측정기를 통하여 자기진단을 하고 만약 음주상태로 나온다면 운전은 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발품입니다. 더 나아가 만약 이 개발품을 차 안에다가 부착하여 시동을 걸때 자가적으로 진단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진화하여 개발된다면 다시는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당하여 억울하게 인명사고를 줄이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. 여기서 R,G,B 전구를 사용하였고 입력값에 따른 음주농도에따른 색변화를 관찰해본다.

활용방안 및 기대 효과

기대효과로는 저녁에 술을 먹고 아침에 운전을 하려고 운전대를 잡았을 때 과연 내가 운전을 할 수 있나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 자신의 몸의 알코올 상태를 자기 스스로 주관적으로 확인만 가능할 뿐 객관적으로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. 그런면에서 스스로 음주운전을 억제할 수 있는 기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. 이 기대효과를 통하여 음주운전이 줄어든다면 그에 따른 음주사고도 적어질 것이고 그에 따라 억울하게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고로 인하여 인명사고가 줄어들 수 있는 기대효과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. 이것보다 더 나아가서 차에 자동적으로 음주 확인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부착할 수 있는 활용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. 만약 시동을 걸때 자동적으로 음주 여부도 확인해 주고 자기 자신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기대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. 여기서 센서 값이 180 이상이면 빨간색 LED가 센서 값이 80~180사이면 노란색 LED가 80미만이면 초록색 LED가 점등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점등과 더불어 경보 센서를 이용하여 경보까지 재현하였고 핸드폰을 이용하여 휴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여 무선통신으로 언제 어디든 사용할 수 있어 음주운전을 방지하는 활용방안 및 기대효과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.